조아제약, 30주년 워크숍 '미래로 선두기업' 카드섹션' 단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10-12 13:13   수정 2018.10.12 14:34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은 지난 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강원도 원주 소재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1박 2일 간 한마음 정진대회를 개최했다.

조아제약과 자회사 '메디팜' 임직원 300 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 첫 날은 한마음 체육대회 및 KBS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비둘기 마술단 축하공연과 만찬, 둘째 날은 골프대회와 소금산 등반으로 진행됐다.

특히 둘째 날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 음악과 구령에 맞춰 문구를 표현해내는 카드섹션 시간으로 단합했다. 이들은 두시간 여의 짧은 준비시간에도 불구하고 ‘조아제약 30주년 미래로 선두기업’ 등 많은 글자를 성공적으로 표현하며 30주년 기념 워크숍 대미를 장식했다.

조아제약 조성배 사장은 “ 창립 30주년은 이 자리에 함께하는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맞이한 성공”이라며 “ 다가오는 30년 또한 조아제약 가족으로 함께 하며 더 많은 결실을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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