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원료의약품 생산시설 증설
레바미드 원료의약품 대량생산, 3개월간 공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3-19 16:45   
경동제약은 원료의약품을 생산키 위해 화성 소재 공장에 생산시설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시설 증설은 소화성궤양치료제 '레바미드'정의 원료의약품인 'Rebamipid'를 비롯한 원료의약품 생산량증가에 따라 대량생산을 위한 추가 설비공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13억4,000여만원이 투입돼 3월 24일부터 6월 2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생산시설이 증설되면 월 600kg의 레바미피드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 경동제약은 18일 이사회를 열고,'추가 설비공사 계약의 건'을 상정, 이를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