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발건강 관리 ‘쾌발 스프레이’
범보NS 풋케어 브랜드, 간편하게 박테리아·무좀균 살균·소독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31 10:42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 해수욕장, 수영장뿐만 아니라 캠핑장에도 수많은 인파가 모이고 있다.

이런 때 발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자신의 발이 각종 세균이나 무좀균에 감염이 될 수 있다. 휴가철이 지나고 나면 무좀환자가 급증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모래의 높은 온도와 염분 때문에 소독이 돼 세균이 없을 듯 하지만, 백사장 모래 1g에는 3,000종류 이상의 박테리아와 곰팡이균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풋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지나간 곳이나 백사장을 밟고 다녔다면 풋 스프레이를 발이나 신발에 뿌려주기만 해도 다양한 종류의 박테리아, 곰팡이균을 간편하게 살균·소독할 수 있다.

대표적인 풋 스프레이 제품으로 국내에서 생산·판매되고 있는 범보NS의 ‘쾌발 스프레이’가 있다.

쾌발은 하루 3초 투자만으로 발냄새를 제거하고 무좀을 예방·관리할 수 있는 쾌발패드를 미국, 일본, 대만등에 수출하고 있는 한국 중소기업 범보NS의 풋케어 전문 브랜드다.

국내 최대 규모 검색사이트 N사의 무좀, 발냄새제거제 브랜드 부분 1위 제품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쾌발 제품을 알고 사용하고 있다.

쾌발 스프레이는 위해우려제품 자가안전인증 테스트를 완료한 생활화학제품이다.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는 무알콜제품으로 안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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