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계에 우수 영업사원 포상으로 고급차 대명사 '벤츠'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한국프라임제약.
한국프라임제약 (대표이사 현병용)은 최근 본사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전국 지점장 참석 영업회의에서 로컬영업으로 '월평균 매출 1억5천'을 '6개월이상' 유지 달성한 광주지점 김광현 팀장(최우수상)에게 '벤츠 E200'을 포상으로 지급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그간 영업사원 사기증진을 위해 '로컬 월 매출 1억이상', 종병 1억5천이상'을 유지하는 우수사원들에게 그랜저 차량을 지급해 왔다. 이번 벤츠 포상은 이를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영업사원 사기진작을 통해 매출을 신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약개발에 더 매진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 지난해 벤처기업으로 1천억대 매출을 달성했고 향후 3천억 이상의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성장발전 할 수 있도록 2018년 경영전략을 '신약연구개발-해외사업확대 -사업다각화로 정했다"며 " 안정적 중견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진일보한 영업 마케팅을 펼치며 신약연구개발에 중점을 두고 해외사업도 적극적으로 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프라임제약은 2018년 매출목표를 1,150억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