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대만 New-In,세팔로스포린계 주사제 공급계약
‘플로목세프’ 주사제 수출계약 이어 성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03 10:10   수정 2018.07.03 10:13

 

국제약품은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열린 'CPHI China 2018 의약품 박람회'에서 대만 'New-In Co., Ltd.'사와  '세팔로스포린계 주사제'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이 회사와 지난 3월 체결한  ‘플로목세프 주사제' 수출계약에 이은 것이다. 대만은 한국과 같은 PIC/s 가입 국가다.

국제약품은 박람회에서 중국 업체들과 현재 개발완료 단계에 있는 여러 개량신약 점안제들에 대해서도 수출 및 라이센싱 계약을 위한 기본협약서(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오너 3세인 남태훈 사장 진두지휘 아래 글로벌 제약회사로 거듭 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중국 일본 유럽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박람회에 참여해 오고 있다"며 " 앞으로 세계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해외시장 개척과 마케팅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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