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가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동양네트웍스는 지난달 29일 독일 바이오기업 메디진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의 아시아 권리에 대한 우선권을 갖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메디진은 차세대 항암제 기술인 T세포 수용체 치료 기술을 기반으로 아시아 환자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해 동양네트웍스에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진은 현재 급성골수성백혈병에 대한 유럽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동양네트웍스는 메디진의 면역항암제에 대한 국내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동양네트웍스는 지난 5월말 신규사업 진출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메디진의 보통주식 165만주(지분 6.72%)를 2,392만5,000유로(1주당 14.50유로)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는 유상증자 신주취득 82만5,000주와 구주매입 82만5,00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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