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생유산균7C, 결콜라겐, 면역부스터, 스트레스케어 등 2014년 올리브영에 단독 출시된 4종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4종 제품은 장 건강, 피부, 스트레스, 면역의 키워드로 2030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제품을 시리즈화 한 제품으로 모두 분말타입으로 쉽고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올리브영의 주 고객층인 2030 여성들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으며 기능성을 알아보기 쉽도록 가시성 높은 아이콘을 전면에 표기하고 제품별 각기 다른 컬러를 입혔다. 또한 패키지 뚜껑에 ‘건강챙겨’, ‘힘내’, ‘좋은하루 보내’ 등의 메시지를 담아 소중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출시 때부터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14포 소포장의 규격과 성분은 그대로 유지된다.
경남제약 유통사업팀은 “디자인적으로는 모던하고 예쁜 패키지로 여성 소비층의 취향을 반영했으며 간결하고 명확한 기능성 표현으로 한눈에 제품의 기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며 “4종 제품의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2030여성 고객들과 소통하고 더 가까이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