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시린메드에프 TV광고 윤여정 이서진편 재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02 11:27   수정 2018.07.02 11:27


부광약품은 시린메드에프 TV광고를 최근 온에어하며 2018년 하반기 광고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TV 광고는 시린메드에프의 지금까지 광고 중 소비자가 가장 친근하게 느끼는 윤여정, 이서진의 '시리다 싶으면' 편을 리뉴얼했다. 친숙한 두 모델의 광고를 통해제품의 이미지를 더욱 배가시킨다는 전략이다.

시린메드는 마트 및 약국 등에 유통하는 전용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향과 기능을 가진 제품 라인업을 두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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