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의약품전시회 Interphex Japan에 대웅제약 등 44개사 참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01 23:05   수정 2018.07.02 11:36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Big Sight 전시장에서 개최된 Interphex Japan 2018에 한국 제약기업 44곳이 참여했디.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박람회는 Interphex Japan 2018은 제약, 화장품 및 세정제 R&D 및 제조 기술에 대한 국제 박람회로, 세계 2위의 제약시장 일본에서 가장 긴 역사와 큰 규모의 제약전시회 행사이다.

올해는 전세계에서 1,510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약 5만 6,0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구성한 '한국관'에는 제일약품, 동구바이오제약 등 11개의 제약업체가 참여했다. 이 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명인제약, 대웅제약 등 33개사가 개별적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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