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캠프,제주대병원 진료재료 입찰 수주-국공립병원 진출
재료 위탁그룹 계약 체결...주요 대학병원 연이어 수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02 06:00   수정 2018.07.02 06:06

케어캠프(주)(대표이사 조선혜)가 최근 경쟁입찰을 통해 제주대학교병원과 재료 위탁그룹 계약을 체결하고,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

제주대학교병원은 병원 전자구매 및 조달시스템(JPS)과 케어캠프 간 통합물류관리시스템 POCS(point Of Care System)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병원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 업무 효율와  비용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케어캠프는 통합물류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병원과 공급사에게 실시간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바코드 및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의료인력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케어캠프 관계자는 " 최근 건국대병원, 동국대일산병원,이대목동병원, 중앙대병원, 인하대병원에 이어 제주대학교병원까지 연이어 수주했다"며 " 이번 제주대병원 수주는 국공립병원 진출이라는 큰 의미를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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