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린정·프로바이브주1% 등 일시 품절
본사 공급 지연·제조사 생산차질 등 원인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27 05:30   수정 2018.06.27 05:36

한국페링제약 야뇨증치료제 ‘미니린정 0.1mg(성분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이 본사에서의 공급 지연으로 일시 품절됐다.

 

페링제약은 최근 미니린정 0.1mg이 본사 물품 공급 지연으로 인해 오는 7월 15일까지 일시적으로 공급이 중단될 예정이라며, 7월 16일에서 20일 경부터 정상적으로 공급을 할 예정이라고 병원 약제부서와 의약품유통업체에 공지했다.

 


명문제약 전신마취제 ‘프로바이브주1% 10ml(성분 프로포폴)’도 일시 품절됐다. 이번 품절은 제조사인 인도 Claris사의 생산차질에 따른 것으로 오는 7월 9일 공급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동인당제약의 ‘동인당파스과립’도 최근 품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비브라운코리아 ‘뉴트리플렉스리피드 플러스 1875mL’, 한독 ‘아릭스트라주’ 등도 품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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