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박카스 광고 '엄마'편이 한국광고총연합회의 2018년 5,6월 'Best Creative'로 선정됐다.
'엄마'편은 "태어나서 가장 많이 참고, 일하고, 배우며, 해내고 있는데 엄마라는 경력은 왜 스펙 한 줄 되지 않는 걸까, 나를 아끼자 박카스" 카피로, '맘고리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엄마로서의 책임감과 고된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을 위로한다는 취지에서 제작됐다(맘고리즘: 여성이 육아를 전담하고 여성의 생애 주기별로 육아를 반복하게 되는 시스템 즉, 보육 노동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여성의 굴레를 뜻함)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할만한 '엄마'라는 인물을 소재로 해 제품의 호감도를 높인 부분이 인상깊었던 광고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위원들도 " 전국의 모든 엄마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타깃이 분명함을 잘 보여주고, 타깃 외 소비자층에게도 감동을 주는 광고와 같다" " 힘들 때 위로가 되어 준다는 박카스 포지셔닝과 잘 맞고, 박카스 특유 감성이 잘 드러난 광고다" "광고모델이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해 공감을 잘 이끌어낸 광고인 것 같다. 특히, 엄마라는 소재로 공감대를 잘 형성한 부분이 좋았다"고 평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 박카스 광고 엄마 편은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엄마들을 응원하고자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일상 속 이야기들로 공감을 이끌어내고 국민들에게 힘이 되는 박카스 광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매월 신규 집행된 광고물(TV 온라인 인쇄 옥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18년 5,6월 이달의 광고는 2018년 3,4월 집행된 광고물을 대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