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홍유경 모델 '비오비타' 새광고 제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25 14:24   수정 2018.06.25 14:25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아이돌그룹 ‘에이핑크’의 전 멤버 홍유경을 모델로 유산균영양제 ‘비오비타’ 새 온라인 광고를 선보인다.

 

비오비타 온라인 광고는 일 때문에 아이를 친정엄마에게 맡겨야 하는 워킹맘 일상을 드라마 형식으로 그려냈다.

자신이 부탁했던 유산균 제품을 아이에게 먹이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친정엄마에게 화부터 냈지만, 자신이 어렸을 적 먹고 자랐던 비오비타를 대신 먹인 사실을 알고는 엄마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낀다는 광고 속 주인공 이야기를 통해 세대를 뛰어넘는 비오비타의 브랜드가치를 표현했다.

또, 오해와 갈등도 있지만 결국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여운과 함께 제품의 속성을 광고 속 이야기에 잘 녹였다. 3분이 넘는 긴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반전과 감동을 담은 드라마형식으로 제작하여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새로운 비오비타 광고는 일동제약 페이스북 등 SNS와 온라인을 통해 본격 방영될 예정이다.

일동제약 비오비타는 1959년 발매된 대한민국 최초의 유산균영양제로, 발매 이래 6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꾸준한 품질 개선, 독창적인 마케팅 활동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FDA 등록과 함께 제조시설에 대한 FDA 적격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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