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일본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 관심 높아"
퇴행성관절염 세미나 1달간 1,400여명 참여, 11월 말 까지 3만명 예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5 09:16   수정 2018.06.15 09:18

㈜네이처셀은 일본 재생의료기관과 협력해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기술을 알리리기 위해 진행 중인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네이처셀은 관계사와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정보 부족으로 치료기회를 잃지 않도록 줄기세포 치료기술을 알리고, 급격히 증가하는 줄기세포 재생의료에 대한 관심과 환자 문의에 대응하고자 지난 5월15일 캠페인을 개시했다.

네이처셀에 따르면, 캠페인 개시 후 1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91회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총 1,400여 명이 세미나에 참여했다. 또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휴일에도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기존 계획보다 진행 횟수를 대폭 늘렸다.

이에 따라, 11월 말까지 30,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해 내 일본에서 5,000명의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치료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네이처셀은 밝혔다.

한편 네이처셀이 알바이오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기술연구원은 "엄홍길 대장과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일본에서 퇴행성관절염 재생의료 치료와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력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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