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링제약, 최용범 신임 사장 선임
얀센 릴리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등 유력 다국적제약사서 근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1 16:50   수정 2018.06.12 09:51

 

한국페링제약은 6월 11일자로 최용범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용범 사장은 얀센 릴리 노바티스 등 유수 다국적제약회사 및 아스트라제네카 한국 지사와 영국 중국 지사에서 약 24년 간 근무한, Commercial과 General Management 분야 전문가다. 가장 최근에는 박스터코리아에서 General Manager를 역임했다.

페링제약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유럽계 다국적제약회사로, 펩타이드계 약물을 연구개발하고 생산하고 있으며, 주요 치료분야는 비뇨기과 산부인과 소화기내과 내분비 등이다.  전세계 50개 이상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100개 이상 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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