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주)(대표, 유제만)은 6월 1일 역삼동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6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행사에서 유제만 대표는 “최근 그 동안 우리가 기울여 왔던 노력들이 하나씩 가시화되면서 우리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WHO/MMV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피라맥스정과 과립이 지난 5월 아프리카 케냐로 첫 수출이 시작됐고,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진행됐던 신약과제들 중 뇌졸중치료제 SP-8203의 전기 2상 임상연구가 종료돼 5월 17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개최된 유럽뇌졸중학회에서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지지를 받는 등 준비해 왔던 미래가치들이 하나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 " 지난 56년간 인류의 건강에 기여해 왔던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글로벌 신약개발과 글로벌 제약회사로 거듭나도록 모두 한마음으로 전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30년 근속=박우일(개발), 박재홍(영업), 노춘식, 노형호, 이현옥, 박진철, 이수열, 최규원, 조헌하, 노경태, 김경훈, 서호식, 조병구, 석남기, 손근수, 이연숙(생산)
▶ 20년 근속=김은영(영업), 송혜경,(연구), 백상훈, 이봉주, 임난숙, 이경희, 김선봉, 박문식(생산)
▶ 10년 근속=이주원, 정상용, 김명주, 김대정, 김더미, 지승구, 서인혜(영업), 이큰별, 한태규(마케팅), 채정현, 이진주(재무), 강의수, 정선영, 박현양, 이기성(연구), 장미, 김보희, 민채봉, 최병길, 우주연, 장호진, 김세관, 이효경, 이현재(품질), 이민호, 최현지, 이정민, 임종관, 박노명, 이지연, 한청희, 이성숙(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