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 재입찰 서울의약·힐링스팜 1그룹씩 낙찰
7개 그룹 예가초과·단독응찰로 유찰…오는 12일 3차 입찰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07 06:16   수정 2018.06.07 06:41

보훈병원 의약품 재입찰에서 9개 그룹 중 2개 그룹만 낙찰되고 7개 그룹은 유찰됐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5일 연간 소요의약품 1차 입찰에서 유찰된 9개 그룹에 대해 재입찰을 실시한 결과 2개 그룹만 낙찰됐다.

입찰 결과 12그룹은 서울의약이 예정가격 대비 91.554%로 낙찰시켰고, 17그룹은 힐링스팜이 예가 대비 99.989%로 낙찰받았다.

1그룹은 예가초과, 6그룹은 단독응찰, 7그룹은 단독응찰, 10그룹은 단독응찰, 14그룹은 예가초과, 18그룹은 단독응찰, 19그룹은 예가초과로 각각 유찰됐다. 유찰된 7개 그룹에 대해선 오는 12일 3차 입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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