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6월중순 새건물 입주-콜마 소속 업무 본격 출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04 11:15   수정 2018.06.04 13:20

지난 4월 한국콜마에 인수된 CJ헬스케어가 6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을지로에 위치한 새 사무실(파인애비뉴 3개층)에 입주한다.

이 사무실에는 CJ헬스케어 임직원 1,200여명 중  본사 근무 4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나머지 인력은 공장 연구소 및 지방 영업지점(영업소) 임직원으로, 새 사무실로 이동은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영업소는 대부분 CJ제일제당과 공용사용, 현재 영업소 근처 이전 예정) 

이에 따라 한국콜마 일원으로서 본격적인 CJ헬스케어 임직원 업무는 새건물 입주가 끝난 후인 6월 18일(월)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콜마는 지난 4월 23일 " 한국콜마(주)(양도인)는 지난 4월 4일, 당사가 2018년 2월 20일 양수하기로 결정한 씨제이헬스케어(주) 발행주식의 전부인 보통주 2,000,000주에 대한 주식매매계약 및 해당 주식매매계약 권리 일체를 씨케이엠주식회사(양수인)에 양도하기로 결정하고, 주식매매계약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며 CJ헬스케어 합병을 종료를 보고했다. (인수가= 1조3,1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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