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간기능 개선제 ‘리버만 프리미엄’ 발매
독성간질환, 간경변, 만성간염에 효과적인 밀크시슬 함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04 09:45   수정 2018.06.04 09:45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간기능 개선제 ‘리버만 프리미엄’(일반의약품)을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리버만 프리미엄의 주성분은 밀크시슬엑스 350mg(실리마린으로 196mg)으로 독성간질환, 간경변, 만성간염과 같은 질환 보조치료에 효과가 있다. 또 항산화작용을 도와 간세포를 보호하여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잦은 회식과 야근으로 간에 무리가 많은 직장인을 비롯하여 간 건강을 걱정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며, “하루 한번 리버만 프리미엄 섭취로 간편하게 간 건강을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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