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그룹 계열사 오스틴제약(대표 윤호권)이 최근 3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오스틴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IBK캐피탈과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30억원을 투자받아, 신규 브랜드 론칭 및 의약품 연구개발연구소 설립 및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오스틴제약(구 한국웨일즈 제약)은 2016년 6월 바이오스마트그룹에 인수된 이후 2017년 매출 135억을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300억 이상 매출을 달성, 기업공개(IPO)를 추진활 방침이다.
특히 자회사인 의약품유통 물류회사 비에스팜이 경기도 여주에 1600평규모 물류창고를 건립 중으로, 새로운 의약품유통회사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고 있으며, 2018년 5월 바이오스마트그룹이 인수한 출판사 '시공사'와 함께 Culture 마케팅도 준비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 바이오스마트그룹은 상장회사 ㈜바이오스마트, 옴니시스템,비즈니스온 등 3개 상장회사와 라미화장품㈜ 등 총 14개 계열사가 있는 중견그룹으로, 오스틴제약은 바이오스마트그룹에 2016년 6월 인수된 후 재무건전성 건실화 및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