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아토피피부염치료제 임상3상 본 궤도 진입
2020 년 상용화 가시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01 10:19   수정 2018.06.01 10:19

강스템바이오텍(대표이사 이태화)은 1일 아토피피부염치료제 임상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강스템바이오텍에 따르면 현재 회사가 개발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아토피피부염 치료제(퓨어스템-AD주), 류머티스관절염 치료제(퓨어스템-RA주), 건선 치료제(퓨어스템-CD주), 크론병 치료제(퓨어스템-CD주), 골관절염 치료제(퓨어스템-OA주) 등 총 5개다.  이 중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는 국내 임상3상을 진행 중이며, 유럽2상을 준비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국내 임상3상 경우, 5월말 기준 6개 병원에서 투약개시(4월 27일) 한달 만에 누적 투약환자수가 33명으로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 임상실험 병원 5개기관이 추가될 예정이고, 스크리닝 과정을 거쳐 투약을 기다리는 환자수가 54명에 이르고 있어 올해 내 194명 투약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임상 2상에 대해서도 “현재는 CRO(임상대행업체) 및 CMO(생산대행업체) 선정과정에 있으며, 2019년 승인을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강스템바이오텍은 류머티스관절염 치료제 등 후속 파이프라인 임상진행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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