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신임 지사장 김지현 대표이사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17 10:17   수정 2018.05.17 16:46

 

한국엘러간은 5월 15일 김지현 대표이사를 신임 지사장으로 영입했다.

김지현 대표이사는 20여년간 제약, 금융, 소비재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업적 통찰력과 리더십을 보여와한국엘러간의 지속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한국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에서 주요 질환 사업부 총괄책임자,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아시아 9개국 Commercial Excellence,  HSBC 와 Mattel에서 마케팅 업무 및 시장분석가 역할을 수행했다. 한국엘러간 대표이사 선임 전에는 한국 레오파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김 대표이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 및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 대학교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 전까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5개국을 이끈 김은영 총괄대표는 지난 12월 13일자로 아시아 9개국(한국, 대만, 태국,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을 책임지는 아시아 총괄대표로 승진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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