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한정판 무알콜 멀드와인 ‘글로기’ 출시
핀란드 카스케인社·쉐프 한스발리마키 콜라보레이션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04 19:31   

앞으로 핀란드 전통 무알콜 멀드와인 ‘글로기(Glögi)’를 국내에서도 마실 수 있게 된다.

삼원약품은 가족의 건강은 물론 지인 선물용으로도 부담 없는 ‘한정판 무알콜 멀드와인 글로기(Glög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글로기’는 핀란드 과채음료 전문 기업인 카스케인(Kaskein)과 미슐랭 투스타 쉐프 한스발리마키(Hans Välimäki)가 콜라보레이션으로 기획한 ‘한스발리마키의 한정판 무알콜 멀드와인’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나라로 인정받는 핀란드의 산과 들에서 채집한 자연 그대로의 야생(Wild) 빌베리, 링곤베리, 보이젠베리를 비롯해 각종 열매들과 다양한 허브와 계피를 넣어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1년에 단 한번, 핀란드에서 채집한 열매들을 그대로 현지 가공해 병입한 제품으로 첨가물 없이 본연의 맛과 향을 순수 원액 100% 담아 직수입한 제품이다.

핀란드 식품안전처에서 재료부터 생산공정까지 Organic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세계 유기농업운동연맹으로부터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돼 ‘EU 유기농 식품 인증 마크’를 받은 제품이다.

풍성한 과일 향과 특유의 깔끔한 맛이 입안에 남아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으며, 한식, 일식, 양식 등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린다는 설명이다.

삼원약품 관계자는 “글로기는 각종 열매의 유익한 성분들이 가득하고 신선한 맛과 향으로 한 잔의 즐거움과 건강한 삶을 전달해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북유럽의 선호도가 증가하는 요즘 글로기의 디자인 역시 북유럽 핀란드에서 직접 제작해 북유럽 감성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담았다”며 “부모님이나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인기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