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한국먼디파마와 유산균 람노스 공동판매 협약
람노스 과립 약국유통, 지노베타딘 질좌제 이어 두 번째 코프로모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24 15:44   수정 2018.04.24 15:44

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명세)와 한화제약이 생산하는 유산균 정장제 제품 '람노스®' (성분명 락토바실루스카제이변종람노수스) 과립 120포의 약국 공동판매 협약을 23일 체결했다.  

양사 협약은 한국먼디파마의 질염치료제인 지노베타딘® 질좌제에 이어 두 번째다. 

람노스®는 유산균 정장제(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으로, 정장 및 설사 증상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아토피성피부염 예방과 개선 논문이 발표되며 주목받고 있는 락토바실루스카제이변종람노수스(L.rhamnosus) 균주를 주성분으로 한다. 이 균주는 국내 유일의 특허받은 균주로, 장 내에서 빠르게 번식하고, 오랫동안 장관벽에 머물며 유익한 효과를 나타낸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우수한 약국 영업력을 확보한 한국먼디파마와 공동판매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우수 의약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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