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네비스톨’·‘아자비오’·‘자이티가’ 처방권 진입
3월 약사위원회서 다젤렉스·잘트랩·칼로덤·듀라토신알에스티 등 승인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26 06:25   수정 2018.03.26 17:45

서울대병원 원외처방 리스트에 에리슨제약 ‘네비스톨’, 한국팜비오 ‘아자비오’, 한국얀센 ‘자이티가’가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3월 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리슨제약 고혈압치료제 ‘네비스톨정’, 한국팜비오 자격요법제 ‘아자비오정’, 한국얀센 전립선암 치료제 ‘자이티가정’를 원외처방 의약품으로 승인했다.

또한 한국얀센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주’, 사노피 젠자임 전이성 직결장암 표적 치료제 ‘잘트랩주’, 테고사이언스 동종 유래 피부줄기세포치료제 ‘칼로덤’, 한국페링제약 자궁수축제 ‘듀라토신 알에스티주’ 등이 DC를 통과해 처방권에 진입했다.

여기에 큐앤큐팜 액제 흡착 탈지면(소20·소30·소50중20·중30·중50) 등 12종의 탈지면이 처치약으로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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