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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대표는 지난 2015년 유한양행 대표이사 취임 이후 혁신적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계승하며, 창업 100년사를 앞두고 있는 유한양행 기업가치를 크게 높여왔다.
또 사회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며 유한양행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내는데 기여했다.
특히 R&D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자체 글로벌신약 개발 뿐 아니라, 미국 소렌토사와 합작법인 ‘이뮨온시아’ 설립 등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 바이오벤처 투자를 병행하며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현지법인 유한 USA, 유한 우즈베키스탄, 칭다오 세브란스 병원 투자 를 통해 글로벌 진출확대 교두보를 마련하고, 뷰티헬스사업, 건강기능식품사업, 치과사업 등 신규사업에 진출하며 기업가치 증대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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