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이 새로 구성됐다.
제약계에서는 명인제약 이준한 상무, 동화약품 윤현경 상무, 조아제약 고정관 부장이 새로 위촉돼, 기존 이준희 보령제약 상무(부위원장), 최지현 삼진제약 상무, 양수진 GSK 본부장을 포함해 총 6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외 광고심의위원은 정재훈 삼육대교수(위원장), 이재휘 중앙대약대교수(부위원장), 이승태 변호사(법무법인 도시와사람), 김영희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 김윤택 한국방송협회 방송심의위원장, 조현호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김경의 소비자시민모임 성남지부대표, 이수범 인천대 교수 등이다.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의약계, 학계, 법조계, 소비자단체 등 각계 추천을 받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약사법, 의약품광고심의규정 등을 기준으로 한 의약품 광고심의 업무를 수행한다. 임기는 제약사 1년, 이외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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