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매출 1,970억...영업이익- 순이익 증가
매출 11.4% 증가...판관비 상품매출 연구개발비 수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9 13:00   수정 2018.03.09 13:19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1,97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1.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17억으로 17.0% 증가했고, 순이익은 279억으로 42.8% 늘었다.

판관비는 801억으로 15.0%, 상품매출은 39억으로 2.4%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260억으로 11.2%, 해외매출/수출은 222억으로 5.8%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6억 감소(내수매출 32억 감소), 전년비 26억 증가(내수매출 28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201억 증가(+11.4%, 내수매출 189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54억 감소(-46.0%, 매출감소, 판관비 증가), 전년비 12억 감소(판관비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46억 증가(+17.0%, 매출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51억 감소(-47.6%, 영업이익 54억 감소), 전년비 8억 감소(영업이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83억 증가(+42.8%, 법인세 73억 감소ㅓ)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20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증가), 전년비 37억 증가(+21.9%, 급여 복리후생 증가, 경상개발비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04억 증가(+15.0%, 급여 복리후생 70억 증가, 수수료 14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2억 감소(-24.5%), 전년비 6억 감소(상품수출 6억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억 증가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26억 증가(제조경비 17억 증가)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6억 증가(제품수출 6억 증가), 전년비 2억 감소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2억 증가(제품수출 19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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