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매출 3.8% 증가...영업익-순익 100% 이상 증가
매출 9,166억...판관비 상품매출 '감소-해외매출/수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9 11:00   수정 2018.03.09 11:03

한미약품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9,166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3.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22억으로 206.9%, 순이익은 690억으로 127.6% 전년동기대비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2,850억으로 2.1%, 상품매출은 901억으로 26.4% 전년동기대비 각각 줄었다.

해외매출/수출은 3,58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1.4%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51억 증가(제품매출 증가), 전년비 606억 증가(+35.2%, 기술수출수익 606억 증가=제넨텍 계약금 분할인식, 사노피 계약금 반환 2016년 4분기)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339억 증가(제품매출 469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264억 감소(-94.9%, 매출원가 169억 증가, 판관비 138 증가), 전년비 174억 증가(흑자전환, 매출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554억 증가(+206.9%, 매출 339억 증가, 매출원가 237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34억 감소(-58.6%, 영업이익 감소), 전년비 478억 증가(흑자전환, 무형자산손상차손 418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387억 증가(+127.6%, 영업이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138억 증가(+20.7%,급여 복리후생 108억 증가), 전년비 298억 증가(+58.8%, 급여 복리후생 121억 증가, 지급수수료 119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62억 감소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39억 증가(+16.1%), 전년비 39억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324억 감소(노바티스 '가브스'패밀리 계약 종료 2016년 12월)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752억 증가(+511.7%, 기술수출수익 606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633억 증가(기술수출수익 299억 증가, 북경한미약품 214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미공시)는 2016년 1,626억으로 매출액의 18.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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