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무좀약 '티어실원스' 광고모델 안정환 발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6 18:49   수정 2018.03.06 18:51

삼일제약은 무좀치료제 '티어실원스' 광고모델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을 발탁, 최근 광고를 촬영했다.

광고에서 안정환은 깔끔한 슈트를 입고 차분하고 자신감 있는 말투로 티어실원스를 소개하며, 실리콘 필름막을 가진 1회 적용 무좀치료제라는 점을 강조한다.

삼일제약은 많은 1회용 무좀치료제 중 티어실원스 만이 갖고 있는 장점을 직접적이면서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영상 표현 기법과 안정환의 신뢰감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어실원스 마케팅 담당자는, "예능 프로그램 MC, 월드컵 중계 해설위원 등 발로 뛰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안정환 씨가 티어실원스에 신뢰감을 더해줄 것이라 생각하고 광고 모델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그동안 유일하게 티어실원스 만이 조성물로 사용하는 실리콘 필름막의 장점이 부각되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앞으로는 TV와 온라인 광고,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정환이 등장하는 티어실원스 광고는 4월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티어실원스는 단 한 번 사용만으로도 무좀 원인균인 진균(곰팡이)에 지속적으로 작용, 편리하게 무좀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