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대표이사에 이윤하 사장 선임
서울제약 대표이사, 종근당 전무·개발본부장 역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5 11:23   수정 2018.03.05 11:26

하나제약은 최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윤하 씨를 선임했다.

이윤하 사장은 1985년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일양약품 CJ제일제당 한미약품을 거쳐,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우리들제약(주) 대표이사를 역임한 후  종근당 개발본부장을 거쳐 최근까지 서울제약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오랜 기간 동안 제약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이윤하 사장을 영입한 하나제약은 2018년 하반기 상장과 함께 전향적 연구프로젝트에 집중, 국가연구사업에 참여 및 투자를 통해 연구개발 DNA를 갖춰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 상장 후 신제품 개발과 신사업 확장, 협력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2020년까지 30위권 내에 제약기업으로 발돋움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제약은 3월 1일자로 윤홍주 총괄팀장(부장대우)을 이사(관리본부장)로 승진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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