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제이팜, 최우수 영업사원 4명에 중형차 포상
연매출 100억 이상 실적·합리적 리더십 등 평가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31 09:21   

토탈 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 티제이팜(대표이사 오경석)은 2018년 첫 다람이데이 행사에 맞춰, 2017년 업무 실적 최우수 사원 4명에게 중형차 포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강영배 차장, 권선안 차장, 김선주 과장, 이재완 과장 등 4명에게는 1년 동안 무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올해 4년째 지속되고 있는 티제이팜 최우수 사원 포상은 개인당 연 매출 100억 이상의 실적과 합리적인 리더십, 회사의 성장세를 이끈 직원에게 수여된다.

특히, 올해 괄목할 만한 성과로는 티제이팜 본부지점(평택지점) 외에 대전지점에서도 최우수 사원이 선정됐다는 점이다. 이는 영업사원들 간의 긍정적인 경쟁과 그룹 차원에서 진행되는 훈련 프로그램 ST(커뮤니케이션 스킬 강화)를 통해 우수 사원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고 개인의 역량도 상향 평준화 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티제이팜 오경석 사장은 “티제이팜 전 지점 중 서울(동부/서부) 지점의 성장세도 뚜렷한 만큼 향후 최우수 사원에 대한 대상자 확대는 해가 거듭될수록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토대로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동반성장 가치가 현실이 되는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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