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유한양행 네오톤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08 14:19   수정 2018.01.08 14:41
<103> 유한양행 네오톤 


유한양행 네오톤 광고. 1954년 초부터 유한양행이 시리즈 형태의 세로광고를 전문지를 비롯 일간신문에 계속해서 내 보낸 네오톤은 보혈강장제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네오톤이 혈액을 맑게 하고 기력을 보강해 주는 보혈강장제 즉 영양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는 허약체질, 병중이나 병후에 꼭 복용할 필요가 있는 유용한 제품임을 광고문구를 통해 알리고 있다.  신병으로 고생하는 허약체질 환자는 효과본위 보약 네오톤을 꼭 복용하라는 식의 연작형 광고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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