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검사센터 서동희대표원장,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진단 검사의학 부문 연구성과 인정받아 ‘마르퀴즈후즈 후’ 2018년 판에 등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08 09:24   수정 2018.01.08 11:18

 

랩지노믹스검사센터 서동희 대표원장이 진단 검사의학 분야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렸다.

 

랩지노믹스는 서동희 대표원장이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가 발간하는 세계인명사전 2018년 판에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마르퀴즈후즈 후는 미국의 인명정보기관(ABI),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간 기관이다.이들 기관은 매년 분야별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자신이 발간하는 인명사전에 등재하고 있다.

랩지노믹스 측은 “혈액학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인 서동희 대표원장은 오랜 기간 SCI논문을 다수 게재하며 활발한 연구활동을 벌여온 공로를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서 원장은 약 10여년 간 랩지노믹스검사센터 대표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에도 국가의 혈액사업과 혈액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조언 등도 하고 있다.

서동희 대표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