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봉사활동 실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08 11:05   수정 2017.12.08 11:05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든아이빌에서 기부금 후원 및 김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든아이빌은 0세부터 19세까지 아이들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양육시설로 총 50명의 아이들이 거주하고 있다. 일양약품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이든아이빌 관계자는 “김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반찬으로 매년 김장을 해야 하지만 적은 인원으로 많은 김치를 담근다는게 정말 힘든 일인데 일양약품이 이렇게 김치 후원과 일손을 지원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일양약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일양가족봉사단은 분기별로 1번씩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