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케이, ‘HAHAHA 얼라이언스’ 2차 광주 사업설명회
약국 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 미디어보드 시연…약사 100여명 참석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25 14:27   

글로컬헬스(Global + Local Health) 유통&마케팅 기업 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가 지난 23일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에서 약국 기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HAHAHA 얼라이언스(전략적 마케팅 제휴)’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전주에 이어 광주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설명회는 △HAHAHA 얼라이언스 캠페인 영상 상영회 △HAHAHA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소개 △미디어보드 및 방송 솔루션 시연회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소비자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신개념 플랫폼인 미디어보드가 현장에 직접 설치됐을 뿐만 아니라 약국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모습까지 영상으로 시연됐다.

HAHAHA 얼라이언스의 미디어보드는 모바일 앱과도 연동되며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중앙 컨트롤 시스템 및 프로그램으로, 2018년 상반기 내 완성될 예정이다.

또한 HAHAHA 얼라이언스에 대한 이해를 쉽게 도모할 수 있도록 주요 내용을 영상으로 구성했다. 건강가치 증진, 맞춤형 서비스, 소비자 연대, 효율성 등 4가지 가치에 따라 약국과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약국의 기능과 약사의 직능을 확대시켜 나가는 것을 캠페인, 모션그래픽 영상 등으로 표현했다.

광주 사업설명회에는 100여 명의 약사가 참석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HAHAHA 얼라이언스’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약사와 소비자, 약사와 약사간의 소통이 가능한 미디어보드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약료경영학 박사인 편석원 약사와 미래의 약국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이사는 “약국과 소비자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곧, HAHAHA 얼라이언스가 제시하는 새로운 미래형 약국의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HAHAHA 얼라이언스는 약사와 소비자, 약사와 약사 간의 멀티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 과제로 구현한 소비자 대상 약국 기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건강한 불편함을 실천하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행동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한 불편함’이란, 고객 스스로가 건강을 위해 식생활 및 생활습관 전반을 통제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건강하게 억제하고 제어하는 것을 말한다.

HAHAHA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는 지난 10월 전주 행사를 시작으로 광주, 경기, 충청, 서울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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