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상반기 매출 12.6%-R&D비 22.2% 증가
전년비, 영업익 4.0%...판관비 16%-상품매출 66%-수출 7.7%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4 15:06   수정 2017.08.14 15:38

한귝유나이티드제약은 '2017년 8월 분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96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2.6% 성쟁했다.

영업이익은 137억으로 4.0%, 순이익은 116억으로 32.5%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404억으로 15.9%, 상품매출은 21억으로 65.9%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136억으로 22.2%, 해외매출/수출은 103억으로 7.7%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25억 증가('실로스탄' 5억 증가, '가스티인' 4억 증가, 수출 3억 증가), 전년비 77억 증가(+18.5%=가스티인 26억 증가-신규 2016.9 출시, 실로스탄 21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08억 증가(+12.6%=가스티인 49억 증가-신규, 실로스탄 42억 증가)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5억 증가, 전년비 15억 증가(+26.6%=매출총이익 49억 증가, 판관비 34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5억 증가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비 18억 증가(+36.6%=외화환산손익 28억 증가, 기부금 10억 감소), 전년비 50억 증가(+288.9%=법인세 26억 감소,영업이익 15억 증가)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1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3억 증가), 전년비 34억 증가(+19.4%=급여 복리후생 34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55억 증가(+15.9%=급여 복리후생 49억 증가)했다.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비 2억 증가(상품수출 2억 증가), 전년비 5억 증가(+77.1%=상품내수 2억 증가, 상품수출 3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8억 증가(+65.9%=내수 6억 증가, 수출 3억 증가)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25억 증가(+22.2%=인건비 7억 증가, 원재료비 5억 증가, 위탁용역비 4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3억 증가(상품수출 2억 증가), 전년비 8억 증가(제품수출 5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7억 증가(제품수출 5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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