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2년 연속 '매출 1조 클럽' 등극 순항
상반기 매출 전년비 8.36% 증가 5,664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1 17:40   수정 2017.08.11 21:32

광동제약이 2년 연속 '매출 1조클럽'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11일 광동제약 실적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대비 8.36% 성장한 5,664억4,2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매출 1조원을 처음으로 돌파(1조564억원)한 지난해의 상반기 매출 5,227억보다 440여억원 많은 액수로,  상반기 만으로만 볼 때는 1조원 달성이 가능한 수치다.

반면 광동제약은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7.47% 하락한 152억(영업손실, 지난해 상반기 244억)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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