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안과용제 호조 매출 11%성장-영업익 13.6% 증가
상반기 매출 790억...순이익 12.4% 증가-판관비 상품매출 R&D 수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1 13:00   수정 2017.08.11 13:25

삼천당제약은 '2017년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79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1.0% 성장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135억, 누적 순이익은 11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3.6%, 12.4% 증가했다.

누적 판관비는 289억으로 8.3%, 누적 상품매출은 75억으로 14.3% 각각 늘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46억으로 131.9%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30억으로 45.6%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9억 증가, 전년비 30억 증가(안과용제 28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78억 증가(안과용제 70억 증가)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6억 감소(매출 9억 증가, 매출원가 15억 증가), 전년비 2.3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16억 증가(매출총이익 38억 증가, 판관비 22억 증가)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비 '소폭 감소', 전년비 2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13억 증가(영업이익 16억 증가)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유지', 전년비 9억 증가(판촉비 8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2억 증가(판촉비 12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6억 증가)했다.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비 2억 증가, 전년비 3.5억 증가(+10.1%)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9억 증가(히알루론산 점안액 등)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26억 증가(위탁용역비 24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2분기)은 전기비 '소폭 감소', 전년비 0.9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9억 증가(+45.6%= DKSH 태국법인 수출계약 2016.3, BPI 미국 수출계약 2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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