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대표 마헨더 나야크)은 고함량 활성비타민 '액티넘 이엑스 골드(Actinum EX Gold)'를 국내에 출시했다.
액티넘 이엑스 골드는 2015년 5월 출시한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Actinum EX Plus)에 이어 두 번째로 발매하는 비타민제이다.
액티넘 이엑스 골드는 활성비타민 B1 푸르설티아민 및 활성형 비타민 B6, B12 를 포함하고 있으며 엽산과 비타민 E 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손상된 신경 회복에 관여하는 활성형 비타민 B12인 '메코발라민(Mecobalamin, 1,500ug, 1일 최대복용량 3정 기준)'을 함유하고 있으며, 액티넘 이엑스는 2건의 연구에서 눈의 피로와 목 결림, 어깨 결림 등 다양한 통증 개선 효과를 보인 바 있다.
액티넘 이엑스 골드는 식후 즉시 1일 3회, 1회당 1정을 경구 복용하며 눈의 피로, 근육통, 신경통, 어깨 결림, 목 결림, 요통, 오십견, 손발 저림 증상 완화에 적응증을 갖고 있다.
마헨더 나야크 대표이사는 "다케다제약은 60년 이상 비타민을 연구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의 성공에 이어 액티넘 이엑스 골드를 한국에 발매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