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 CP 도입 10주년…윤리경영 의지 재천명
CP 혁신활동 강도높게 추진,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될 것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10 06:27   수정 2017.07.10 06:00

 

(주)복산나이스(회장 엄태응)는 지난 7일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윤리경영 강화 의지를 재천명했다.

이날 행사는 복산나이스 전체 임직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CP 도입 10년간의 진행경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다짐을 갖는 시간이었다.

회사는 2007년 한국공정경쟁연합회에 의약품유통업체 최초로 가입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 및 윤리 경영 선포, 준법윤리규정 제정, 윤리경영 지침서 제정 등을 시행했다. 최근에는 청탁금지법 교육과 청탁금지법 실무 사례집 발간, CP 온라인 교육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복산나이스 엄태응 회장은 “전 임직원들에게 대내외 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윤리경영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경쟁 생존 환경에서의 필수조건”이라며 “그 동안의 윤리 및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높은 윤리경영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복산나이스 임직원들은 앞으로 윤리경영의 자율적 준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사에서는 임직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CP 혁신 활동을 강도 높게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