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2017 하반기 영업부문 워크숍
상반기 안정과 성장 가시화 기반 2020 비전 달성 총력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07 16:00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7월 7일 알리안츠생명 연수원에서 2017 하반기 영업부문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반기 영업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발표와 함께 CMR, 우수관리자, 처방왕, Challenger Award 등의 시상이 이뤄졌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2017년 상반기는 국제약품 영업부가 혼란스러운 시장환경과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고 안정과 성장의 성과로 전환되고 있음을 온몸으로 체감한 시기였다”고 밝혔다.

남 대표는 “이같은 안정된 성장은 지난해 2월 시작된 KJ 영업형태 개선이 현 영업현장에 알맞게 최적의 상태로 자리잡으면서 현장에서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해졌고, 비효율적인 관리업무를 영업현장에서 스스로 발견해내고 개선해 나가는 결과로 본부 차원이 아닌 현장에서의 조직 안정화가 발전하고 있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 상반기에는 계절이나 시기에 따른 등락을 반복하는 영업실적이 아닌 안정적으로 처방이 증가하는 영업으로 탈바꿈했다”며 “반값약가제, 타겐에프 급여 축소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 지점별 전략성장이라는 모토로 상반기에 높은 영업실적과 높은 처방실적을 달성했다”고 격려했다.

이와 함께 “매달 이어지는 이익률 개선과 원재료비 절감, 이익 높은 제품 처방 증대로 효율적인 영업이 이뤄지는 내실이 있는 성장을 하고 있다”며 “올해 주어진 영업이익 목표 55억원은 필히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남 대표는 “하반기에 1회용 점안제 약가재평가로 인한 약가인하,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실거래가 약가인하와 썬샤인법 시행, 총액계약제 도입 검토 등 압박하는 환경들을 합심된 마음으로 슬기롭게 넘겨 2020년 비전목표를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CMR 표창 : 박철성 외 7명(클리닉), 김정훈 외 1명(종병)
▲우수 관리자 : 강릉지점 손재무 선임과장(클리믹), 서울종병서지점 정세훈 차장(종병)
▲우수 담당자 : 부산지점 어광현 과장(클리닉 처방왕), 청주지점 이성신 선임과장(클리닉 성장왕), 서울종병동지점 김해웅 선임과장(종병 처방왕), 서울종병서지점 이기상 대리(종병 성장왕)
▲Challenger Award : 1위 대구지점 이동재, 2위 서울안과서팀 최준영, 3위 수원지점 문석영, 4위 강릉지점 이동헌, 5위 원주지점 최언규, 6위 인천지점 이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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