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코리아, 울쎄라 골든 레코드 어워드 성료
정품 캠페인 일환 울쎄라 시술 국내 대표 병원 선정·시상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07 14:31   

독일 에스테틱 전문 제약사 멀츠 코리아(대표 유수연)가 HIFU 리프팅 기기인 울쎄라의 ‘골든 레코드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울쎄라 골든 레코드 어워드’는 2016년부터 시작된 울쎄라의 정품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울쎄라 정품팁을 활용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울쎄라 시술을 하고 있는 국내 대표 병원들을 선정하고 수상하는 행사이며, 2016년에 이어 제2회를 맞이하는 시상식이다.

울쎄라는 암 세포를 없애는 수술 장비에서 활용되는 하이프 기술을 피부·성형 분야에 접목시킨 리프팅 기기로, 피부 표면은 손상되지 않으면서 목표한 피부층에만 열응고 부위를 만들어 리프팅 시술 효과를 나타낸다.

리프팅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울쎄라 정품 팁 사용이 중요하며, 정품 팁 사용을 통해 효과적이고 정확한 시술 결과는 물론 안전한 시술까지 가능하다.

따라서 울쎄라 시술 후, 정품 인증을 확인하는 과정은 소비자의 안전과 피해를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멀츠 코리아 측은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로 울쎄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해 정품팁을 사용하는 우수 병원을 선정, 시상하게 됐다”며 “울쎄라 정품 인증 캠페인을 통해 울쎄라의 프리미엄 가치에 대해 고객에게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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