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6일 '2017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Be Essentia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자사 채널 화이자링크(PfizerLINK)' 및 온라인 심포지움 채널 '링크지움(LINKsium)'을 이용하는 의료진의 온라인 활동 참여와 임직원들의 도서 기부를 통해 전국의 농·어촌 등 도서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책을 기증하고 독서 지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특히 도서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닌 독서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시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에 필수적인(Essential) 풍성한 프로젝트로 업그레이드했다.
후원금 모금은 7월부터 연말까지 이뤄지며, 의료진이 화이자링크에 참여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기존의 방식과 더불어, 온라인 심포지움인 '링크지움'에 참여하는 의료진들에게까지 기부금 적립 기회를 확대했다.
화이자 에센셜 헬스(Pfizer Essential Health: PEH) 사업부문 대표 이혜영 부사장은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의료진에게 맞춤형 의학 정보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온 화이자링크를 매개로 아이들의 성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갈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