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11번가 기획전 할인 이벤트
마리끌레르 ‘에디터스 픽’ 선정 기념, 소분통·미니어처 등 증정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03 10:49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의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의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이 마리끌레르 ‘2017 스마트 뷰티 어워드’ 바디 부문 ‘에디터스 픽(Editor’s Pick)’ 선정을 기념해 11번가 단독 특별 가격 혜택과 사은품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타필은 7월 3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11번가 ‘마리끌레르 뷰티 트렁크쇼’ 기획전에 참여, 에디터스픽을 받은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566g)은 약 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선착순 300명에게는 세타필 소분통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세타필 전제품을 25%~30% 할인 판매하며, 기획전 기간동안 전 구매 고객에게 세타필 스파튤라와 세타필 미니어처 3종 세트를 증정한다.

패션, 뷰티 매거진 마리끌레르에서 주최하는 ‘스마트 뷰티 어워드’는 쏟아지는 치열한 뷰티 시장에서 매년 한 해 동안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최고의 뷰티 제품만을 선정하는 어워드다.

특히, 올해는 11번가의 판매량과 SK플래닛 온라인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와 피부과 의사, 뷰티 전문가 등 전문가 그룹 외에도 파워블로거, 인스타그래머로 구성된 30명의 미스 마리들이 테스트에 참여해 최적의 사용감과 효능, 안전성까지 고려해 꼼꼼한 테스트를 거쳐 28개 제품을 선정했다.

세타필은 대표 제품인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이 바디 부문 ‘에디터스 픽’에 선정되며, 약 70년의 피부 과학 연구에서 비롯된 탁월한 보습력과 저자극 포뮬러, 실키한 텍스쳐와는 달리 강력한 보습 효과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바디 부문 최고의 보습제로 선정됐다.

흡수력과 발림성이 좋아 여름철에도 겉돌거나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뛰어난 제품력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는 점에서도 찬사를 받았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바디 보습제 대표 제품으로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세타필의 제품력을 인정 받은 만큼 11번가 기획전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동안 세타필을 사랑해준 고객들을 위해 보답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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