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소화성궤양용제 ‘유파티렌정’ 발매
애엽 추출 생약 성분 급만성 위염 위점막 병변 개선 등 효과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30 16:14   수정 2017.06.30 17:03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소화성궤양용제인 ‘유파티렌정’을 발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유파티렌정은 애엽에서 추출한 생약 성분의 제제로, 점액 분비 및 점막 재생 촉진 작용을 통해 위 점막 방어 인자를 증강시켜 급·만성 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과 NSAID(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 투여로 인한 위염 예방의 효과를 나타낸다.

유파티렌정의 상한 약가는 110원/정이며, 포장 단위는 30정/병, 300정/병 포장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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