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젠이 개발한 크론병 치료제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주사제)가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이미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한 세리티닙의 대상질환을 변경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을 21일 일부 개정 고시했다.
안트로젠이 개발한 '동종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주사제)'는 Anti-TNF 제제에 불응인 크론병 치료제이다.
한국노바티스의 세리티닙(상품명 자이카디아캡슐)은 '역형성 림프종 인산화효소(ALK) 양성인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으로 대상 질환이 변경됐다.
| 01 | [약업분석] 알테오젠, 매출 2배·영업익 320%... |
| 02 |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신청·바이오시밀러 ... |
| 03 | 휴로틱스 'H-Medi', 고령자 임상연구 통해 ... |
| 04 | 다케다, 전두측두엽 치매 치료제 개발 중단 ... |
| 05 | 중동전쟁 불똥 튄 의료현장…정부, '나프타 ... |
| 06 | GC녹십자웰빙, hADM 무세포동종진피 ‘지셀르... |
| 07 | SK바이오팜, AAN 2026서 ‘세노바메이트’ 임... |
| 08 | 삼진제약 "월드클래스 프로젝트 선정… 차세... |
| 09 | 거점도매 '전면 철회' 못박은 유통…"타협 없다" |
| 10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AACR 2026서 HLA-G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