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 최순규박사 영입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05 10:36   수정 2017.06.05 16:08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으로 최순규박사가 영입됐다. 유한양행은 6월1일자로 중앙연구소장에 최순규씨를 임명했다.

최순규 신임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은 KASBP(재미한인과학자협회)회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하버드대학에서 공부했다.

최 소장은 미국 체류시 바이엘 헬스케어 파마슈티컬, ,Ptc Therapeutics Inc 등에서 근무했으며 귀국이후 녹십자 종합연구소 신약개발팀에서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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