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바이오제약(대표 김국현)은 무좀치료제인 '라비진크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의 유효성분인 테르비나핀염산염은 1980년 처음 개발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무좀치료제에 사용되고 있는 성분이다. 무좀의 원인균 발생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라비진크림은 직거래 약국 유통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도포가 가능하고 용량도 30g 으로 발크기나 모양에 관계없이 충분하게 도포가 가능하다는게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자체적으로 생산한 제품으로 최고의 품질로 최상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니스트는 원료의 도매유통(이니스트팜 INIST Pharm)부터 원료의약품 제조(이니스트에스티 INIST ST), 그리고 완제의약품 제조 및 판매(이니스트바이오제약 INIST Bio)까지 수직 계열화를 구축한 의약전문 기업으로서 GMP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항암제 신약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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