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가 국내 제약사중 올해 최초로 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회사채를 발행한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녹십자는 오는 6월 8일 1,000억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회사채는 3년물과 5년물로 나눠 각각 500억씩 발행한다.
회사채 발행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투자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녹십자는 충북 오송 공장 및 전남 화순공장 증설 등에 2019년까지 2,900억을 투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녹십자는 2016년 5월에도 회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당시는 1,000억을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5,700억의 자금이 몰려 발행금액을 1,500억으로 늘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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